김경민 대표는 가치 경영, 인재 경영, 지식 경영을 지향하며 조직문화·리더십·소통을 중심으로 수많은 기업과 단체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는 경영 전문가입니다.
특히 ‘사람을 세우는 경영’이 조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연구해 왔으며, 이러한 통찰을 교회 현장에 적용해
청년과 교회가 함께 살아나는 문화 형성을 꾸준히 제시해 왔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도시 속 청년 교회 5곳의 개척과 목회를 거버넌스 관점으로 분석하며, 청년을 세우고, 청년과 소통하며, 세대 간 소통을 꿈꾸는 교회를 위한 경영적 인사이트와 조직문화 원리를 전합니다.
청년들이 머물고 싶어 하는 교회, 함께 일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그리고 청년세대가 교회의 ‘파트너’가 되는 새로운 문화 형성의 실질적 방향을 제시합니다.